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 정식 입점

신명진 2018-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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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에 정식 오픈했다.

롯데 건대스타시티점은 쇼핑과 문화스타일을 창조하는 고품격 지점으로 멀티플렉스 영화관, 맛집, 대학가 젊음이 어우러지는 원스톱 문화복합공간이다.

특히, 이나다훼미리는 건대점에서 작년 한 해 동안 장기 팝업스토어를 통해 안마의자 기획전을 진행했다. 매달 새로운 콘셉트로 내방객을 맞이했던 건대점이 올 가정의 달을 맞아 정식으로 입점하는 기회를 맞았다. 작년 명절특수를 비롯해 이번 가정의 달까지 매출증대 효과를 누린 지점이기에 큰 기대를 안고 있다.

건대점은 일본 명품 안마의자를 비롯하여 다채로운 토탈바디케어 용품까지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다. 방문객 누구나 무료체험이 가능하며, 고객별 체형과 체격에 맞는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매니저까지 상시 대기한다.

체험모델은 북미권 베스트셀링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상·하반신 독립된 마사지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모델이다.

관계자는 "스타일과 트렌드에 맞게 다채로운 건강용품을 준비하였으며, 정식 입점과 함께 구매고객 대상으로 특별한 사은 혜택을 드릴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건대스타시티점(서울특별시 광진구 능동로 92)은 9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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