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멕스, 2018 아이스쿨러백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 출시

최영무 2018-05-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47년 전통의 주방·생활용품 전문브랜드 코멕스(komax)가 본격 피크닉 시즌에 맞춰 아이스쿨러백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코멕스의 2018 아이스쿨러백 시리즈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은 공작새(peacock) 깃털 컬러를 담은 우아한 그린 컬러에 톤 다운된 그레이 컬러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시원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제품으로, 지퍼 끝과 패브릭 손잡이에 자수 웨빙끈을 추가해 세련미를 더했다.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은 '방수 원단, 압축 스펀지, 방수 코팅 원단'의 3중 단열 구조로 외부 복사열은 차단하고 보냉 효과를 높였다. 특히, 5mm의 두꺼운 압축 스펀지로 보냉·보온 효과가 더 오래 지속될 수 있도록 했다.

이 제품은 '총 5가지의 다양한 사이즈로 가족수, 라이프스타일 등을 고려해 알맞은 크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구성하고, 전 제품의 앞면에 지퍼가 달린 포켓을 추가해, 이동 중 핸드폰이나 카드지갑 등을 간단하게 수납하고 닫을 수 있도록 해 실용성을 높였다.

가장 콤팩트한 사이즈인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 8L'는 집 앞 공원이나 가벼운 산책 시 음료나 과일 같은 간단한 간식을 담기에 좋다. 하단부가 넓게 디자인돼 큰 도시락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다.

일상 생활에서 에코백처럼 활용 가능한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 12L'는 어깨에 편하게 멜 수 있는 세로가 긴 숄더백 형태로 2L의 긴 페트병을 넣으면 딱 맞는 높이에 12L의 넉넉함까지 겸비한 제품이다. 간단한 피크닉 간식을 담거나, 가벼운 외출 시 아기 이유식, 물티슈, 기저귀 등의 유아 용품을 담아 사용해도 좋다.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 15L/22/32L'는 가로가 긴 형태의 일반적인 쿨러백 형태로, 도시락·음료·과일 등 캠핑이나 야외 활동에 필요한 식재료를 담아 이동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야외 활동 기간이나 인원 및 식재료 양에 따라 15L·22L·32L의 3가지 사이즈 중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두께감이 있는 패드가 장착된 손잡이로 그립감을 높이고, 바닥 패드를 따로 추가해 물품이나 식재료로 가방이 무거운 경우 아래로 처지는 것을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코멕스 관계자는 "코멕스 피크닉메이트 피콕그린은 평범한 아이스쿨러백에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추가해, 나들이 룩에 엣지를 더해줄 제품"으로, "스타일과 실용성 두 가지 포인트를 놓치지 않는 코멕스의 디자인력이 돋보이는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명품 브랜드 몽블랑(Montblanc)은 2018년 '몽블랑 문화예술 후원자 루드비히 2세 리미티드 에디션(Patron of Art Edition, Homage to Ludwig II)'만년필을 국내 최초 공개한다고
이탈리아 럭셔리 워치메이커 파네라이가 전 세계 파네라이 부티크에서만 한정 판매되는 새로운 '라디오미르 1940 3 데이즈'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음악을 즐겨하는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기타리스트 이성민의 연주를 들어봤을 것이다. 나는 가수다, 불후의 명곡, K팝스타, 슈퍼스타K 등 방송 하우스밴드는 기본이고 수많은 가수의 기타를 연주를 통해 울려
조이가 리버풀 FC 소속의 레전드 선수인 '제이슨 맥아티어'와 함께 '조이-리버풀 축구교실'을 열었다.
독일 프리미엄 필기구 브랜드 라미(LAMY)는 추석을 맞아 오는 21일부터 30일까지 10일 동안 '보상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