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피겐코리아, 'LG G7 ThinQ' 스마트폰에 최적화된 전용 케이스 출시

최상운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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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패션 전문 기업 슈피겐코리아(192440, 대표 김대영)는 플래그십 스마트폰 'LG G7 ThinQ(씽큐)' 모델에 최적화된 전용 케이스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오는 18일 국내에 정식 출시되는 LG G7 씽큐는 슬림한 바디와 컬러감이 돋보이는 깔끔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슈피겐은 이 같은 스마트폰의 매력을 그대로 살릴 수 있도록 세련된 스타일과 그립감에 중점을 둔 제품들로 이번 LG G7 씽큐 케이스 라인업을 구성했다.

대표 제품인 '아머 크리스탈'은 삼성 갤럭시S9용 케이스로 첫 선을 보인 데 이어 G7을 통해 LG 시리즈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제품이다. PC 소재와 TPU 소재가 결합돼 충격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해주면서도, 기기에 안정감 있게 밀착되는 투명한 디자인으로 G7 고유의 컬러감과 그립감을 느낄 수 있다. 가격은 2만 4,900원이다.

'리퀴드 크리스탈'은 투명하면서도 보다 슬림한 스타일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유연한 TPU 소재가 디바이스에 타이트하게 밀착되어 보호력은 물론 그립감도 뛰어나며, 케이스 내부에 미세한 도트 패턴이 적용돼 투명한 슬림 케이스에서 발생하는 유막 현상을 방지해준다. 가격은 1만 9,900원이다.

세련된 카본 패턴이 적용된 '러기드 아머'는 블랙 컬러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다. 충격을 흡수해주는 스파이더웹 패턴과 모서리 부분 에어쿠션 기술로 1미터 이상 높이에서 26번 이상 낙하하는 테스트를 통과, 미국 군사 규격인 '밀리터리 그레이드'를 획득했다. 가격은 1만 9,900원이다.

슈피겐코리아 국봉환 본부장은 "다양한 기능과 디스플레이의 발전으로 프리미엄 스마트폰의 가격이 갈수록 높아지면서, 케이스의 보호력에 대한 니즈도 증가하고 있다"라며, "슈피겐은 보호 케이스는 두껍고 투박하다는 편견을 넘어 투명 케이스나 슬림 케이스 등 소비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채로운 제품들을 선보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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