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8] 분당차병원, '기술 개발 프로젝트' 및 세포치료제 개발지원 플랫폼 'Cell TheP' 소개

이은실 2018-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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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은 5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8(BIO KOREA 2018)'에 참가해 다양한 '기술 개발 프로젝트' 및 세포치료제 개발지원 플랫폼 'Cell TheP'을 소개했다.

분당차병원 중점연구분야는 치매, 파킨슨병 난치성질환에 대한 줄기세포치료 기술과 난임, 연골손상, 암, 노화 등 차세대 호발성질환 치료기술 개발 등을 소개했다. 분당차병원은 뇌신경계- 파킨슨병 태아유래 신경전구 세포 이식 치료, 뇌성마비 제대혈/적혈구 생성인자 병합치료, 치매 태반유래 중간엽줄기세포 치료 기술 개발 등을 진행하고 있다.


세포치료제 개발지원 플랫폼 'Cell TheP'는 세포주 개발부터 임상시험까지 세포치료제개발의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하는 개방형 R&D 플랫폼으로 2017년 10월 홈페이지 오픈, 2018년 정식 론칭했다. 'Cell TheP'은 차병원그룹에서 축적한 기술을 집약해 공동연구를 포함한 유효성 평가 및 검증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차병원그룹의 유효성 평가 전문가 네트워크를 활용한 종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올해 13번째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는 우리나라 제약‧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거래 및 교류를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해 온 바 있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대웅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바이오니아 등 혁신형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으며 보건의료 창업 및 기술이전 전담기관(TLO)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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