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대구신세계점 5월 가정의 달 매출상승

신명진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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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대구신세계점이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매출 200%를 달성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구 신세계백화점은 경북지역 최대 규모의 복합쇼핑몰로 동대구 복합환승센터에 위치하여 오픈과 함께 큰 관심을 이끈 지점이다. 대구신세계는 쇼핑시설과 엔터테인먼트 등 유통·문화 시설을 결합한 축구장 40개 규모에 지역 최대 규모의 공룡백화점이다.

이나다훼미리는 안마의자 브랜드로서 신세계백화점 최다 입점 브랜드로 우뚝 서며, 백화점 내 프리미엄 이미지를 내세우고 있다. 대구점은 재작년 말 오픈과 함께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최근 효도선물과 혼수품으로 주목 받는 안마의자 인기 때문에 명절특수에 이어 이번 가정의달, 어버이날을 맞아 전년 대비 단기간 매출 상승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나다훼미리 대구신세계점에서는 방문고객 대상으로 무료체험서비스와 함께 1:1 전문컨설팅을 진행한다. 체험모델로는 북미권 베스트셀러 모델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 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더블엔진(STMC-W10000)',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브랜드 대표 모델이다.

관계자는 "브랜드에 걸맞은 품격 있는 제품으로 방문객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드리고 있으니, 남은 가정의 달 기간 많은 방문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대구신세계점(대구광역시 동구 동부로 149)은 7층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MADE IN JAPAN'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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