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안, 오는 14일 현대홈쇼핑서 '솔로 2018' 연속 완판 기념 특별방송 진행

신두영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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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이 오는 14일, 낮 11시 40분부터 60분간 현대홈쇼핑 17주년 특집으로 '리안 솔로 연속 완판 기념 특별방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리안의 절충형 유모차 '솔로 2018'는 지난 1월과 3월, 현대홈쇼핑에서 2회 연속 완판되며 완판 유모차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3월 방송에서는 방송 전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며, 방송 30분만에 '미드나잇 그레이' 컬러를 시작으로 단품 및 트래블 세트까지 전체 매진되었다.

현대홈쇼핑 MD는 "솔로 유모차가 2회 연속으로 완판이 되면서 고객들의 폭발적인 반응과 더불어 이후 방송에 대한 문의량이 급증하며 대세 절충형 유모차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말하며 "㈜에이원과 협의해 더욱 좋은 가격과 풍성한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방송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솔로 2018을 소비자가격 대비 28%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것은 물론, 풋머프, 이너시트, 방풍커버, 미니선풍기 등 7종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포토 상품평을 등록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리안 기저귀 가방도 제공한다. 솔로 2018과 신생아용 바구니 인펀트 카시트가 세트로 구성된 트래블 세트는 32%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완판 절충형 유모차로 인기몰이 중인 리안 '솔로 2018'은 18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는 신생아의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기능을 갖췄다. 등받이 각도를 175도까지 조절할 수 있으며, 리안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트라이앵글 팩(신생아 보조 쿠션)'을 등받이 시트 밑에 추가해, 아이가 편안한 요람에서 자는 것 같은 편안한 수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절충형 유모차 최초로 업그레이드를 실시했다

또한, 아이의 편안함은 물론 엄마를 위한 편의성도 강화되었다. 엄마가 접고, 펴기 쉽도록, '1초 원터치 퀵폴딩 시스템'과 함께, 큰 힘을 들이지 않고도 자유자재로 핸들링이 가능하도록, '4바퀴 볼 베어링 시스템'을 갖췄다. 여기에 기저귀 가방부터, 외투나 장바구니 등 다양한 짐을 넉넉하게 담을 수 있는 '3XL 장바구니'와 함께, 신생아부터 12개월까지 사용할 수 있는 신생아 전용 '바구니 카시트'를 솔로 유모차에 결합해 사용할 수 있는 트래블 시스템을 갖춘 것도 '솔로 2018' 의 큰 장점이다.

특히, '솔로 2018'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급 유모차의 안전 기능과 편의기능을 모두 탑재하고도, 8.7kg의 가벼운 무게를 갖춰, 엄마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이번 방송을 통해 인기 컬러인 '미드나잇 그레이', '미스티 브라운', '다크베리' 총 3종의 컬러를 선보이며, 현대홈쇼핑 17주년 특집 최저가, 최다 사은품으로 리안 솔로 유모차를 만나볼 수 있다.

리안의 마케팅 담당자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솔로 유모차는 작은 디테일까지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탄생한 유모차이기 때문에 엄마들에게 대세 절충형 유모차로 선택받을 수 있었다." 라고 밝히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 브랜드의 명성에 맞게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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