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코리아 2018] 서울바이오허브,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사업 내용 소개해

이은실 2018-0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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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허브(우정훈 센터장)는 5월 9일(수)부터 11일(금)까지 코엑스(COEX)에서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2018(BIO KOREA 2018)'에 참가해 바이오 스타트업 지원 사업 내용을 소개했다.

서울바이오허브는 서울특별시가 주최하고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운영하는 '혁신 플랫폼'으로 바이오 스타트업을 위한 장이다. 서울바이오허브의 비전은 '동북아 바이오, 의료 창업 거점화'이며 핵심과제느 다음과 같다. △Biotech 중심의 우수벤처기업 발굴 및 육성지원 △국내외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운영 △창업기업 성장 및 사업화 지원 시스템 운영


서울바이오허브 프로그램은 △창업기업 모집 △연구 인프라 △스타트업 역량강화 △바이오 특화교육 △오픈 이노베이션 △글로벌 시장 진출 등이다. 우정훈 서울바이오허브 센터장은 "지난 8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 입주 기업을 모집 중이다"며 "5년 이하의 바이오 관련 기업 및 예비 창업자를 돕고 있으니 관계자들은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13번째 열리는 바이오코리아 행사는 우리나라 제약‧의료기기 산업의 기술 수준을 세계에 알리고, 국제거래 및 교류를 증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나라 바이오 헬스케어산업의 위상을 제고하는데 기여해 온 바 있다. 올해 전시회에서는 국내 바이오 헬스케어 산업을 대표하는 대웅제약, JW중외제약, 종근당, ㈜바이오니아 등 혁신형 제약기업의 신약개발 현황을 살펴볼 수 있으며 보건의료 창업 및 기술이전 전담기관(TLO) 등에 대한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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