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스피드레이싱 '하드론 GT-100' 2전, 김영재 선수 우승

최상운 2018-05-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넥센타이어(대표 강호찬)가 후원하고 KSR(대표 김기혁)이 주최하는 '2018 넥센스피드레이싱' 2라운드가 13일 전남 영암에 위치한 코리아인터내셔널 서킷 상설 경기장(1랩 3.045km)에서 개최됐다. 이날 2라운드에서는 우천 예보에도 불구하고 5,000여 명의 관람객들이 찾아 경기장 열기를 더했다.

하드론 GT-100 결승전은 7그리드에서 시작한 김영재(EZ 드라이빙, 23분 44초 789) 선수가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 전태정(프로씨드, 23분 45초 130), 김동근(프로씨드, 23분 47초 779)선수가 그 뒤를 이었다.

한편, 2018 넥센타이어 스피드레이싱은 총 6라운드로 진행되며, 3라운드는 다음 달 17일 강원도 인제군에 위치한 인제스피디움 서킷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현대자동차가 주관하는 원메이크 레이스인 현대 아반떼컵 마스터즈 레이스가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3, 4라운드 일정을 '더블라운드'로 치른다.
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은 20일, 부평공장의 글로벌 소형 SUV 생산을 확대하고자 총 5천만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를 집행하고 연간 7만 5천대까지 내수 및 수출 물량을 추가 생산하게 된다고 발표했다.
BMW 그룹 코리아(회장 김효준)가 한시적 개별소비세 인하분을 적용한 BMW, MINI, BMW 모토라드 전 라인업의 모델 가격을 공개했다.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오는 25일(수)부터 전국 서비스 거점에서 '하계 특별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지프(Jeep)는 서울의 주요 수입 자동차 전시장 지역 중 하나인 서초구 방배동에 지프 전용 전시장인 서초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