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신입사원 상시 채용... 인재 발굴 박차

최상운 2018-05-1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현대자동차(주)는 14일 연구개발본부의 연구개발(R&D)분야와 경영지원분야의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직무는 총 38개로 ▲자율주행 ▲친환경차 ▲차량설계 ▲차량평가 등 연구개발분야 36개, ▲HRD(인적자원개발) 기획/운영 ▲총무 기획/지원 등 경영지원분야 2개다.

현대차의 이번 신입사원 상시채용은 커넥티드카 및 자율주행차, 친환경차 등 미래 선도 기술 확보를 위해 R&D 부문의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지속성장을 위한 연구개발 분야 우수인재 확보를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특히 현대차는 각 선발직무에 대한 구체적인 업무정보와 자격요건을 명확하게 제시해 미래 자동차 개발을 위한 각 직무별 핵심 기술 역량을 갖춘 인재를 확보해 적재적소에 배치하겠다는  계획이다.

모집대상은 국내외 학사 및 석사 학위 취득(예정)자로 각 분야별 수행직무와 자격요건 등 세부 사항을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후 지원하면 된다.

이번 연구개발분야 및 경영지원분야 신입사원 상시채용은 기존의 정기공채와는 별개로 진행되며 이달 말에서 다음달 중 ▲영업·서비스 ▲전략기술 ▲플랜트 ▲재경 분야의 신입사원 상시채용도 공고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상시채용은 미래 자동차산업을 선도하는 역량을 확보하고 내외부 환경변화에 더욱 유연하고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함"이라며 "주요 분야별 우수 인재를 적기에 발굴하고 취업 준비생에게는 입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직무 중심의 신입사원 상시채용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3월부터 2018년 상반기 신입사원 정기 공채(R&D, Manufacturing, 전략지원, S/W 부문)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중 최종 면접을 거쳐 내달 중순경 최종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코코산업(대표 남승창)은 천연 코코넛 열매로 만든 친환경 제품인 '울트라 야자 매트'를 새롭게 출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1일 출시되는 '스마트 모빌리티 디바이스' 신형 쏘나타에 카카오와 협력해 개발한 음성인식 대화형비서 서비스를 최초로 적용한다.
㈜불스원이 엔진 세정 효과와 주행 성능 개선 효과를 겸비한 신제품 엔진 세정제 '불스원샷 블랙'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가 지난 해 우수한 영업 실적을 거둔 오토매니저(AM, 영업직 사원)를 대상으로 워크숍을 실시하는 등 판매 역량 강화에 나섰다.
메르세데스-AMG 페트로나스 모터스포츠팀(Mercedes-AMG Petronas Motorsport)의 발테리 보타스(Valtteri Bottas)와 루이스 해밀턴(Lewis Hamilton)이 가 3월 15일부터
진공구강세정기 전문기업 닥터픽(Dr.pik 대표 현기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