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대구상인점 가정의 달 최대특수

신명진 2018-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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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가 올 가정의 달 기간 롯데백화점 지점별 매출이 일제히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롯데 상인점은 다양하고 차별화된 편의시설과 부대시설, 휘트니스센터, 문화센터, 문화공간 스카이파크, 여행사, 헤어살롱 등을 조화시켜 지역주민의 원스톱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지역친화형 백화점이다.

상인점은 이나다훼미리가 지난 3월에 정식 입점한 경북대구지역 대표점으로 근로자의날, 연휴기간 유통업계의 활황으로 매출 상승에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효도선물과 혼수품으로 주목받는 안마의자 인기로 인해 이번 가정의달, 어버이날을 견인해 단기간 매출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그동안 롯데백화점 미아점, 건대스타시티점, 김포공항점, 부평점, 인천점, 상인점, 광복점, 울산점 등 전국망을 확장하며 롯데백화점 대표 안마의자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상인점에서는 힐링이 필요한 방문객에게 일본 명품 안마의자를 안내하며, 특별한 휴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안마의자 외에도 부위별 마사지기, 찜질팩 등 부담 없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안마의자 전문매니저를 통한 제품 구매상담도 가능하다.

체험 모델로는 글로벌 퍼스트 클래스 안마의자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한국 베스트셀링 모델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대구지역민을 위한 다양한 안마의자 프로모션을 전개하여 쇼핑문화 향상 및 지역경제와 문화 활성화를 도모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상인점은 대구광역시 달서구 월배로 232, 6F에 위치한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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