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오토, 11인승 VIP 의전용 밴 벤츠 스프린터 '유로코치 럭셔리' 출시

최상운 2018-05-1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 와이즈오토홀딩스㈜(이하 와이즈오토, 대표 이상호)가 자사의 합리적인 엔트리 라인업인 유로코치에 프리미엄한 인테리어를 더한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Sprinter) 유로코치 럭셔리(EuroCoach Luxury) 모델을 새롭게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유로코치 럭셔리는 11인승 엔트리 모델인 유로코치에 프리미엄 옵션을 더해 VIP 의전용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된 다목적 밴으로, 2열 및 3열의 4개 좌석을 항공기 프리스티지 좌석에 버금가는 프리미엄 시트로 업그레이드시켰다. 이와 함께, 엠비언트 라이트, VIP석 커튼, 고급 오디오 시스템 등을 장착해 안락한 휴식공간을 제공한다.

지하 주차장 진입 등 국내 환경을 고려해 스탠다드 루프(차고: 2,350mm)를 적용했으며, 메르세데스-벤츠의 6기통 트윈 터보 디젤 엔진과 자동 7단 변속기(7G-TRONIC)를 적용하여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44.9kg.m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탁월한 경제성을 모두 갖춰 가정용 패밀리 밴에서부터 기업의 업무용 밴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메르세데스-벤츠만의 혁신적인 기술로 개발된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ce Package)의 최첨단 안전 사양으로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의 안전을 최상으로 보장해준다. 유로코치 럭셔리에는 차량이 측면의 강한 바람을 감지하면, 바람이 부는 쪽 바퀴에 자동으로 제동 압력을 가해 차량의 방향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측풍 어시스트"가 기본 탑재된다.

또한 다른 차량 및 장애물에 근접 시 시각 및 청각적 경고 신호를 보내고 긴급 제동을 보조하는 "충돌 방지 어시스트", 주위 밝기와 교통 상황에 따라 전조등의 상향, 하향을 자동 조절하여 최적의 시야를 확보해주는 "상향등 어시스트", "차량 이탈 방지 어시스트" 및 사각지대에 차량을 관찰하고 자동으로 제동 압력을 가해 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 "경사로 밀림방지" 시스템이 모두 기본 탑재된다.

와이즈오토는 프리미엄 밴 시장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프리미엄 옵션을 적용하고도 가격을 9천8십만 원(VAT 별도)로 책정했다.

와이즈오토 이상호 대표는 "유로코치 럭셔리는 VIP 의전용 프리미엄 밴 중 유일한 1억원 미만의 모델"이라며 "유로코치 럭셔리는 업무용으로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11인승 모델이기 때문에 프리미엄 밴 시장의 저변 확대에 큰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와이즈오토는 메르세데스-벤츠 밴 공식 서비스 딜러이자 바디빌더로서 밴 시장의 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모델을 국내 고객들의 니즈에 맞춰 내외장을 대폭 업그레이드 시킨 유로코치 및 유로스타를 판매하고 있다. 기존 2억 원 이상이던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모델의 가격을 옵션에 따라 7천만 원 대(유로코치 스탠다드)부터 최대 1억 5천만 원대(유로스타 VIP)까지 다양한 모델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전세계 프리미엄 밴의 대명사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는 1995년 1세대를 시작으로 20년간 130여 개국에서 3백만대 이상이 판매된 베스트셀러 모델로서 승용 감각의 주행 편의성과 다양한 활용 성으로 승용과 상용의 경계를 넘나드는 대표모델로 자리 잡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중국 최대의 전기 오토바이 생산 기업인 야디 그룹(Yadea Group) 홀딩스는 정식 수입사 한중모터스를 통해 2018년 5월 베스트셀러 모델인 'Z3'를 시작으로 한국시장에 상륙한다고 밝혔다.
TCR 코리아는 21일 금호아시아나 본관에서 공식 타이어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쌍용자동차(대표이사 최종식)는 전문성을 갖춘 자동차 보수도장 기술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아우디 코리아(사장: 세드릭 주흐넬)가 지난 4월 28일부터 29일까지 양일간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 고객 서비스 및 정비 기술 경진대회 '아우디 트윈컵 2018(Audi Twin Cup 2018)' 한국
현대자동차㈜가 21일 고급감을 더하고 편의성을 대폭 높인 '더 뉴(The New) 그랜드 스타렉스 리무진'의 내ㆍ외장 이미지와 일부 사양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