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천기저귀 베이비앙, 세탁가능한 수영장 기저귀 신제품 출시

신명진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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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 천기저귀, 내복·의류 브랜드 베이비앙(Babyan, 대표 최영)이 세탁 가능한 영유아 수영장 천기저귀를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수영장 기저귀는 물놀이 시간에 자외선으로부터 아이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물속에서 응가가 새지 않도록 하여 안심하고 물놀이를 할 수 있어 올 여름 물놀이 필수 아이템이다.

베이비앙 수영장 기저귀는 트리코트 고급원단을 사용하여 자외선 차단과 흡습속건(땀을 흡수하고 빠르게 건조함을 의미)을 강화했으며, 트리코트 원단의 특징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도록 가공되어 자외선을 99% 차단해준다.

또한 수분과 땀을 빨리 흡수하고 건조해 급격한 체온 변화 방지와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해준다. 4방향 스트레치를 활용하여 4방향으로 늘어나는 고탄력 소재로 복원력이 뛰어나 활동성이 높다.

수영장 기저귀 상의의 경우 격한 움직임에도 피부 쓸림이 없는 무시접봉제로 아이의 피부를 보호해주며 고급 실리콘 나염은 사방으로 늘어나는 원단에도 갈라짐이 없으며, 선명한 그래픽을 유지하여 패셔너블하게 입힐 수 있으며 뿐만 아니라 라벨 앞면에 아이의 이름을 적을 수 있어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등에서 관리 시 분실방지가 가능하다.

수영장 기저귀 하의의 경우 팬티형과 팬츠형 두 가지로 나누어진다. 수영장 기저귀는 아이의 대변이 새어나가는 것을 방지해 수질 오염 및 아이의 위생 안전을 고려한 기능성 방수기저귀다. 겉감과 안감이 분리되어 있어 배변 오물을 간편하게 제거할 수 있고, 손빨래 시 위생적이다.

베이비앙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베이비앙 수영장 기저귀는 올 여름 아이 물놀이시간, 휴가, 해외여행시에 꼭 챙겨야 할 필수품으로 떠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베이비앙 물놀이용 수영장 기저귀는 2018 SUMMER '튜브 친구들' 라인에서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었다. 시원한 바다를 튜브 타고 동동! 튜브친구들이라는 테마로 나온 이번 여름 시즌 라인은 '튜브악어'와 '튜브돌핀'이 있다. '튜브 친구들'은 튜브를 탄 귀여운 캐릭터에 비비드한 컬러를 사용해 시원함을 강조한 테마이다.

'Baby(아기)+an(安)과 angel(천사)'라는 두 가지 뜻을 담은 베이비앙은 365일 안전한 선택(Safe Choice in 365 days) 슬로건을 내걸고, KC 안전인증을 통과한 고급원단을 사용하였으며, 형광증백제를 사용하지 않아 연약한 피부를 지닌 아기에게 가장 안전한 제품만을 선보이고 있으며 깐깐한 엄마들로부터 신뢰받고 있는 국민 유아용품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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