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인천베이비, 키즈페어] 독일 명품 브랜드 '콩코드', 유아용 카시트 선봬

유은정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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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코드코리아는 5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6회 인천베이비&키즈 페어'에 참가해 유아용 카시트를 선보였다.

콩코드는 "일상생활에서의 부모와 아이를 위한 노력"이라는 모토로 차량용 어린이 장치를 개발 및 판매하는 기업이다. 0세부터 12세까지를 대상으로 유모차, 카시트, 생활용품 총 세 가지 카테고리를 취급하고 있다.

콩코드의 카시트는 다이얼 핸들을 사용해 차량 시트와 빈 공간 없이 밀착시켜 외부 충격을 최소화시킨다. 또한 자유로운 배면 각도 설정과 5단계 헤드 레스트 및 어깨벨트 동시 조절 기능으로 신생아부터 4세까지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로, 풍부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유아 교육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키즈페어와 베이비페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분야는 △가정용품 △교육 △유학 △훈련 △소비재 △아동 △유아 등이며 전시품목은 △임신용품 △출산용품 △외출용품 △베이비용품 △유아용품 △유아교육제품 등이다.

→ '제16회 인천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6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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