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BA 2018 영상] 스마트폰으로 제어할 수 있는 '컴팩트 디지털 PA 시스템', 디라직

임선규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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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라직은 5월 15일(화)부터 18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제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 2018)'에 참가해 컴팩트 디지털 PA 시스템을 선보였다.

DMT-1200은 컴팩트 전관시스템의 주 제어장치로 일반 및 비상방송을 할 수 있고 운영프로그램으로 방송장비의 제어가 가능하다. 시스템 전체방송(ALL)및 회로 별 선택 방송 기능 및 화재 경보시 자동으로 음성 안내방송 기능 또한 탑재돼 있다.

DSS-1200은 비상 및 일반 선택키 적용으로 쉽게 선택 방송을 할 수 있다. 개별 선택 스위치와(1~16CH) 전체 선택 스위치를, 외부 접점 제어 단자를 적용했으며 각 회로 비상(RED) 및 일반(GREEN) LED를 적용했다.

DPG-1200은 오디오 입력 신호원을 통신으로 제어하고 각 채널 볼륨 제어 기능을 탑재했으며 밸런스(BALANCE) 회로 적용으로 외부 잡음을 최소화했다.

특히, 스마트폰과 연동되기 때문에 화재와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 등록된 관리자들에게 메세지가 전달되고 TTS나 육성으로 안내방송을 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평소에도 전용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원하는 구역에 TTS나 육성으로 방송을 할 수 있어 유용하게 활용이 가능하다.

한편, KOBA 2018은 코엑스 전시장 A, C, D홀에서 총 27,997sqm 규모로 진행되며 차세대 방송서비스와 영상, 음향, 조명산업의 미래를 제시한다. 특히, KOBA 전시회에서는 한국방송기술인연합회가 주관하는 80여 회 이상의 국제방송기술컨퍼런스와 한국음향예술인협회, 한국음향학회가 주관하는 음향관련 전문기술세미나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에 참관객들은 방송, 음향관련 전문정보를 적극적으로 습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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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28회 국제 방송 음향 조명기기 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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