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6회 인천베이비, 키즈페어] 아눅, 100% 면 소재의 친환경 텐트 소개해

성유민 2018-05-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아눅은 5월 17일(목)부터 20일(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제16회 인천베이비&키즈 페어'에 참가해 100% 면 소재의 친환경 텐트를 선보였다.

아눅은 자체 개발한 ALS-100% 면 원단으로 다양한 개인용, 글램핑용 텐트를 제작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 선보인 친환경 텐트는 100% 면 소재로 국내에서 개발한 소재이다. 실, 지퍼, 부자재 또한 국내 소재로 어린이 안전기준에 맞춘 텐트라고 볼 수 있다.

엄격한 친환경 기준을 통과한 면 소재의 원단으로 결로문제를 해결했으며 방수 기능 및 견고한 인장강도를 지녔다. 디자인 또한 자체 디자인으로 산뜻한 색감을 살렸다. 텐트는 캠핑장뿐만 아니라 마당, 집 안 등 다양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는 IN & OUT 스타일이다. 아눅의 제품들은 성수동 작업실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인천 베이비&키즈 페어'는 다양한 업체와 브랜드로 구성돼 예비엄마와 아이를 둔 부모가 꼭 들러야 할 필수 전시회로, 풍부한 정보 및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유아 교육시장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도하고, 키즈페어와 베이비페어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전시분야는 △가정용품 △교육 △유학 △훈련 △소비재 △아동 △유아 등이며 전시품목은 △임신용품 △출산용품 △외출용품 △베이비용품 △유아용품 △유아교육제품 등이다.

→ '제16회 인천베이비&키즈 페어' 뉴스 바로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페이퍼 샷(Paper shoot)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다양한 소재로 꾸밀 수 있는 DIY디지털 카메라 "페이퍼 샷(Pa
OLBRISH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기하학적 입체감을 모티브로 디자인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베스트 오브 더 베스트"를
메세 프랑크푸르트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 기간동안 참가 미디어들을 대상으로 "미디어 나이트"를 개최했다.
KROSNO는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카림라쉬드가 디자인한 다이닝 컬렉션을 선보였다.
Reisenthel은 8일(금)부터 12일(화)까지 독일에서 개최된 2019 프랑크푸르트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19'에서 청바지 소재로 만든 캐주얼 바구니 "CARRYBAG"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