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신형 티구안 1호차 전달식 가져... 사전 예약 대수 3천대 돌파

최상운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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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사장 슈테판 크랍)는 지난 16일, 폭스바겐 전시장에서 신형 티구안의 1호차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신형 티구안의 첫 번째 고객은 판교 디지털밸리를 대표하는 IT 기업의 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조동윤 씨로, 자동차 애호가이자 티구안 출시가 확정되기 오래전부터 계약 의사를 밝혔던 폭스바겐 브랜드의 오랜 팬이다.

조동윤 고객은 "폭스바겐의 팬으로서 골프 R의 오너가 되는 것을 꿈꿔왔는데, 예쁜 딸이 생기면서 이제는 우리 가족의 드림카로 신형 티구안을 선택하게 되었다"라며 "신형 티구안은 실내공간이 훨씬 더 넓어지고 안전 사양도 대폭 강화됐기 때문에 패밀리 SUV로서 최적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조동윤 고객이 선택한 신형 티구안은 2.0 TDI 프레스티지로, 디자인, 성능, 안전 및 편의사양 등에서 혁신적인 업그레이드를 이룬 2세대 모델이다. 신형 티구안은 뚜렷한 윤곽과 날렵한 바디라인이 만들어낸 완벽한 비율의 외관을 지녔으며, 이전 세대 대비 26mm 증가한 실내 전장, 29 mm 증가한 뒷좌석 레그룸(유럽 제원 기준) 등 더욱 광활해진 실내 공간으로 무장했다.

또한 사고 발생 시 보행자의 부상 강도를 낮춰주는 새로운 액티브 본넷(Active bonnet), 차량 주행 속도 및 차간 거리를 유지해주는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 ACC), 차량 전방의 교통상황을 모니터링 해주는 전방추돌경고 프론트 어시스트 및 긴급 제동 시스템, 보행자가 갑자기 나타났을 때 경고 및 긴급제동을 보조해주는 보행자 모니터링 시스템 (Pedestrian Monitoring), 차선 이탈 경고 시스템인 레인 어시스트(Lane Assist), 사각지대를 모니터링 해주는 사이드 어시스트 플러스(Side Assist Plus), 후방 트래픽 경고시스템 등이 티구안의 전 라인업에 기본으로 탑재돼 가장 안전한 패밀리 SUV라는 티구안의 명성에 완벽하게 부합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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