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롯데백화점 인천점 가정의 달 매출 신장

신명진 20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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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롯데 인천점이 5월 한 달간 매출이 큰 폭으로 상승하고 있다고 밝혔다.

인천점은 고객의 입장을 고려하여 편리하게 구성된 매장, 롯데만의 엄선된 브랜드와 풍부한 상품구색 및 롯데시네마, 문화센터, 전문식당가, 부대시설 등 편의시설을 겸비하여 인천 소비문화수준의 질적향상에 기여하는 생활문화공간이다.

롯데 인천점은 이나다훼미리가 지난 3월에 정식 입점한 수도권 서부지역 판매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으며, 근로자의날, 연휴기간 유통업계의 활황으로 매출 상승에 견인하고 있다. 여기에 효도선물과 혼수품으로 주목받는 안마의자 인기로 인해 이번 가정의 달, 어버이날을 견인해 단기간 매출 상승이 이어지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그동안 롯데백화점 미아점, 건대스타시티점, 김포공항점, 부평점, 인천점, 상인점, 광복점, 울산점 등 전국망을 확장하며 롯데백화점 대표 안마의자 브랜드로 발돋움하고 있다.

힐링이 필요한 방문객에게 일본 명품 안마의자를 안내하며, 특별한 휴식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무료체험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담 없이 누구나 체험할 수 있으며, 안마의자 전문매니저를 통한 1:1 컨설팅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체험 모델로는 글로벌 퍼스트 클래스 안마의자 '드림웨이브(HCP-11001D KR)'를 비롯하여 업계최초 더블메카(2개의 엔진)를 적용한 프레지던트 모델 '더블엔진(STMC-W10000)', 한국 베스트셀링 모델 스트레칭 전문 메디컬체어 '쓰리에스(STMC-7600)' 등 대표 모델을 만날 수 있다.

관계자는 "인천 지역민에게 고객감동서비스를 제공하는 정통백화점에서 이나다훼미리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인천점(인천광역시 남동구 예술로 148)은 B1층에 위치하며, 구매고객 대상으로 프로모션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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