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국제보트쇼] SUP보다 적은 힘으로 빠르게 안전하게, 제이스 'SUPorca'

임선규 2018-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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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스는 5월 24일(목)부터 27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열리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Korea International Boat Show 2018, 이하 KIBS 2018)'에 참가해 해양스포츠용품 SUPorca를 선보였다.

SUP(Stand Up Paddleboard)는 물 위 보드에서 패들을 저으며 즐길 수 있어 서핑과는 다른 매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스포츠다.

SUPorca는 SUP처럼 보드위에서 서서 바(Bar)를 저어 추진하는 보드로, 노를 젓듯이 앞뒤로 저으면 바에 연동된 보드 밑의 범고래 지느러미 모양의 핀(Fin)이 추진력을 발생시키게 된다. SUPorca의 가장 큰 특징은 스피드와 안정성이다. SUP에 비해 쉽게 균형을 잡을 수 있고 적은 힘으로도 추진력을 발생시킬 수 있기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강이나 바다 등지에서 빠른 속도로 즐길 수 있다.

한편, 해양수산부와 경기도가 주최하고 킨텍스, 코트라(KOTRA), 워터웨이플러스, 한국마리나협회가 주관하는 '2018 경기국제보트쇼'는 아시아 3대 보트쇼로서 올해 역대 최대 규모로 열렸다. 요트·보트전, 무동력보트전, 스포츠피싱쇼, 워터스포츠쇼, 한국다이빙엑스포, 해양부품 및 안전·마리나 산업전, 아웃도어·캠핑카쇼, 김포 아라마리나 해상전시로 나뉘어 요트, 보트, 선외기, 엔진, 카누, 카약, 해양부품, 수상오토바이, 제트스키, 낚시 및 아웃도어 레저용품, 캠핑카 등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 '2018 경기국제보트쇼'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8 경기국제보트쇼'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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