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8] 씨제이케이, 가스제거용 멤브레인 '리퀴-쎌' 출품

김기홍 2018-06-0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씨제이케이얼라이언스(대표 김상욱)는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신제품 '리퀴-쎌'(Liqui-Cel) 멤브레인을 출품했다. (사진: 김다영 대리가 리퀴-쎌의 특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는 수처리 관련 완제품 및 핵심부품 전문기업으로 관련 제품을 미국, 중국, 대만 등에서 OEM 생산, 국내 유통과 해외에 수출하고 있으며 중국, 미국, 일본 등과 유럽지역에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리퀴-쎌 멤브레인은 TFT LCD, 보일러 급수, 전력, 석유화학, 제약, 음료 등 제조공정에서 산소와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등을 제거, 배출하는데 사용된다.

또, 주력제품인 'AZUD 자동여과세척시스템'은 기존 전처리 시스템들의 단점을 보완해 효율성과 안정성이 우수하고 유지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차세대 전처리 필터 시스템이다.

이 제품은 UF및 RO시스템을 비롯해 해수 담수화 시스템, 연수 시스템 전처리, 하〮오수, 폐수처리 시스템의 전처리 등에 활용되며 철강, 제지, 자동차, 식품, 석유화학, 화공, 전자, 반도체산업, 농업 등 다양한 분야에 광범위하게 적용할 수 있다.

(사진: AZUD  전처리 시스템)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ENVEX 2018' 뉴스 특별 페이지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자전거 전문 기업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는 근거리 이동 시 힘들지 않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는 전동 스쿠터 '팬텀 시터 10'을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세상은 코로나 이전과 이후로 나누어진다'. 코로나 이전엔 우리의 특별한 이슈였던 죽음이 이젠 일상사가 되어버렸다.
글로벌 액세서리 브랜드 엘라고(elago, 대표 앤드류 리)에서는 최근 귀여운 디자인으로 여심을 저격할 'Hello Summer' 키링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조립식 방음부스 전문 제작 회사인 탐투스가 6월 말 서울특별시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점자도서관에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오디오북 제작용 녹음 부스를 설치했다.
이번 'MIK HOT SPOT_전통주' 특집에 참가한 6곳은 다음과 같다. △초가△남도탁주 △화요 △홍삼명주 △감홍로 △화양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