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8] 엘켐텍, PEM 타입 수소발생기 'H2Gen' 출품

김기홍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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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켐텍(대표 문상봉)은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PEM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한 수소발생기 'H2Gen'을 출품했다. (사진: 문창환 대리가 수소발생기의 작동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회사는 DSA 전극, 막전극 접합체 등 전기화학 분야의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현장형 차염 발생장치와 수소발생기 등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H2Gen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수소발생기로 물과 전극만으로 수소를 생산하는 장치다. 특히, 이산화탄소 등 유해 기체가 발생되지 않는 순수한 수소와 산소만 생성된다.

이 장치는 고밀도 운전으로 고효율이 보장되며 현장에서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수소부족 현상이 발생하지 않는다. 또, 태양광 등 신재생 전원과 접목이 가능하며 유지보수가 용이하고 운용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기술영업팀 문창환 대리는 "우리회사가 개발한 DSA 전극은 현대중공업에 공급해 우수성을 인정 받고 있으며 현장형 NaOCI 발생장치는 국내외 200여 곳에서 사용되고 있다"며 "재생에너지 시대에 최적화한 H2Gen은 유해기체 없이 물만으로 수소를 만들어 내는 친환경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현장형 차염 발생기 시리즈)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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