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8] 공기질 개선 위한 스마트한 분석 가이드, 스마트시티그리드 '스마트에어'

임선규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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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스마트시티그리드는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SCG 스마트에어(SmartAir) 실내 및 차량용 제품을 선보였다.

SCG 스마트에어는 IoT 기반 기술과 스마트 디바이스 기술을 융합한 공간기반 환경정보 수집 및 분석이 가능하다. 온도, 습도, 미세먼지, CO2 등 실내 주요 환경오염 물질에 대한 실시간 모니터링과 오염물질 및 종합적인 실내 환경지수에 따른 시간/공간 기반 정보 및 개선 가이드를 제공한다.

실내용 제품은 실내의 주요 환경 오염물질을 측정하고 전송해 센서별 측정 데이터와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할 수 있다. 모바일 및 웹 기반의 정보제공과 함께 알림 서비스를 제공하며 공기질 개선을 위한 상황별 가이드도 확인 가능하다.

차량용 제품은 차량 내부의 주요 환경 오염물질을 측정해 오염도에 따른 자동 청정기능이 작동하게 된다. 모바일 기반의 정보제공 및 알림서비스, 음성정보를 통한 공기질 개선 가이드 기능이 탑재된 제품이다.

(사진설명: 좌측 하단 제품부터 'SCG 스마트에어'의 실내용, 차량용 제품)

스마트시티그리드는  SmartCity(스마트시티), SmartGrid(스마트그리드) 단어를 조합한 사명으로 기후변화, 환경오염, 에너지 고갈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이슈들(X-이벤트)을 분석, 진단 및 예측해, 지속가능한 경영활동을 지원하는 스마트시티 및 스마트그리드 분야 학술용역, 미래전략 컨설팅 및 IT 기술서비스의 제공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기업이다.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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