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VEX 2018] 로얄정공, 견고한 디자인의 원심탈수기 선봬

이은실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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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정공은 5월 30일(수)부터 6월 1일(금)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하 ENVEX 2018)'에 참가해 원심탈수기를 선보였다.

원심탈수기는 하수처리장, 오폐수처리장, 축, 분뇨 처리장 등에 설치되어 슬러지 처리의 최종단계를 책임지고 있다. 본 제품은 이물질 유입을 최소화한 견고한 디자인이며 안정감 있는 외관을 선보이고 있다. 양측 회전체 축 부분과 중간 회전체 부분을 분리함으로써 수리, 점검이 용이하도록 디자인하여 사용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투입구를 통하여 슬러지가 유입되면 바울의 회전력에 의해 고형물과 물로 분리가 되고 분리된 고형물은 바울 내부의 스크류에 의해 이송되어 토출캡을 통하여 외부로 배출된다. 고형물과 따로 분리된 물은 내부의 스크류를 역류하여 반대방향으로 배출된다.

김원태 로얄정공 부장은 "로얄정공은 30여 년 가까이 수처리 분야 즉 하수, 폐수, 음식물 쓰레기등에 포함된 슬러지를 처리하는 원심탈수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국내 선두기업이다"며 "당사의 제품들은 전국 약 400여 개의 하수처리장중 300개 이상의 하수처리장에 1,200여 대 이상 납품돼 그 기능을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ENVEX 2018은 국내 최대 환경 산업 기술 및 신재생 에너지 무역 전시회로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한국환경공단,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환경보전협회, 한국환경산업협회의 주최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회는 기업들이 녹색 성장을 선도하는 핵심기업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최대 홍보 및 마케팅 기회의 장으로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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