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원, 오는 4일 현대홈쇼핑서 '리안 유모차-조이 카시트' 특별 방송 실시

신두영 2018-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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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리안(Ryan)'과 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브랜드 '조이(Joie)'가 현대홈쇼핑에서 오는 4일 월요일, 낮 12시 40분부터 60분간 특별 콜라보 방송을 진행한다.

'2018 THE BEST 리안 & 조이 특별 콜라보 방송'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해외 여행 등 장거리 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부모들을 위해 기획되었다. 특히 각 브랜드의 2018 상반기 최고 인기 상품인 리안의 대표 휴대용 유모차 '레오'와 조이의 스테디셀러 회전형 카시트 '스핀 360'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방송에서는 '레오' 유모차를 26%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유모차 가방, 방풍커버, 컵홀더, 숄더 스트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스핀360' 카시트는 34%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시 쿨시트, 후방거울, 오가닉 숄더벨트 등 11만 원 상당의 3종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구매 후 포토상품평을 남긴 고객에게는 야외 활동시 필수용품으로 떠오르는 8만 4천원 상당의 유모차 공기청정기 '에어토리'를 전원 증정하는 특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한혜진 유모차로 잘 알려진 리안의 프리미엄 휴대용 유모차 '레오'는 5.6kg의 가벼운 무게와 컴팩트한 폴딩으로 아이와 함께하는 외출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클래식 블랙, 모던 그레이, 스틸 그레이 등 3가지 컬러의 멜란지 원단과 에메랄드 프레임, 가죽 핸들바와 같은 프리미엄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강조한 것이 특징. 특히 대부분의 휴대용 유모차와 달리 등받이 조절 장치에 원터치 레버 시스템을 도입해 아이가 바른 자세로 가장 편안하게 앉을 수 있는 95도의 시트 각도를 구현하였다.

조이의 '스핀 360'은 회전형 카시트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 상품이다. '스핀 360'은 전후방은 물론 측면 테스트 안전 인증을 받았으며 국내유일 후방장착 18kg 테스트 통과로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아이를 안고도 한 손으로 각도에 상관없이 부드러운 회전이 가능해 승하차시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타사 제품 대비 최대 63cm까지 확장되는 헤드레스트와 리바운드스토터가 내장된 콤팩트한 베이스 설계는 시트가 좁은 차량에도 안정적으로 설치할 수 있어 최근 일본과 독일에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에이원 마케팅 담당자는 "이제 곧 다가올 휴가철을 맞이하여 이동시 가볍고 컴팩트한 휴대용 유모차와 장거리 여행에도 아이의 안전을 지켜주는 카시트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아이와 함께 야외 활동이 잦아진 요즘, 미세먼지로 인해 아이들 건강을 걱정하는 부모님들을 위해 특별 사은품으로 유모차 공기 청정기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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