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조·시트로엥, 경북 지역 서비스 강화 위해 '대구 서비스센터' 오픈

최상운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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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PEUGEOT)와 시트로엥(CITROËN)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는 5일(화) 대구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하며 경북지역의 서비스 강화에 나선다.

푸조·시트로엥 공식 딜러인 리옹오토모빌㈜이 운영하는 대구 서비스센터는 대구 수성구 월드컵대로변과 수성 IC에 인접해 있어 대구를 비롯해 경주, 포항 등 경북 지역권 고객들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995㎡의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이다. 우수한 기술을 갖춘 전문인력들이 7대의 워크 베이와 첨단장비를 바탕으로 월 평균 최대 600여 대의 차량을 정비할 수 있다. 단순 차량 점검은 물론, 판금 도장 서비스까지 갖춰 사고수리까지 가능하다.

또한, 방문 고객들의 편의를 위해 차량 정비 시간 동안 편안하게 쉴 수 있는 고객 라운지를 비롯해 최대 20대까지 가능한 주차 공간을 마련해 고객편의를 높였다.

리옹오토모빌㈜ 이주용 대표는 "대구 서비스센터 오픈으로 대구는 물론 경주와 포항 등 경북 지역의 고객 서비스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최고 수준의 시설과 정비 인력을 바탕으로 해당 지역 고객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질적 성장을 목표로 서비스 네트워크 및 퀄리티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에만 분당과 부천, 그리고 대구 서비스센터를 오픈하였고, 하반기에도 일산, 강서, 송파 지역에 서비스 센터를 추가 오픈할 예정이다. 또한, 약 230억 원을 투자해 제2 PDI센터를 신축, 부품 수급 및 서비스 퀄리티 향상에도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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