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MWC Shanghai 2018] 미리내커뮤니케이션, 블로그 타입의 게임 서비스 플랫폼 '팅탭게임즈' 선보인다

편집팀 2018-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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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내커뮤니케이션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오는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Indie Game Service Platform 'TingTapGames'를 선보인다.

TingTapGames는 복잡하고 어려운 구글플레이, 애플스토어의 배포하는 과정의 문제를 해결하여 드래그앤드롭 형태로 누구나 쉽게 자신의 게임을 팅탭게임즈에 업로드하여 타 이용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게 해주는 게임 전문 소셜 커뮤니티 플랫폼이다. 또한, 웹상에서 블로그 타입의 게임 Playing 화면으로 게임화면과 개발자의 프로필을 소개하여 게임의 소개와 함께 개발자의 정보, 게임의 개발 목적, 게임 개발과정을 쉽게 확인 할 수 있으며 개발자와 이용자간의 댓글 형태로 소통이 가능하다.


전문 게임 개발사가 아닌, 교육생 또는 취미로 게임을 만드는 유저가 제품의 주요 타겟층으로 자신이 만든 게임을 많은 이용자들의 Play를 통해 피드백을 받으며 자신의 개발력을 더욱 발전시킬 기회가 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팅탭게임즈' 플랫폼은 콘테스트 기능을 제공한다. 전 세계 유저가 참가하고 투표하여 현 이용자들의 취향을 적극 반영하여 선택되는 게임으로 우승금을 획득하기도 하며, 우승한 게임은 얼마간 플랫폼을 통해 홍보되기도 한다.


김민성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중국에서 게임을 통한 SW교육의 활용에 대해 관심이 많은 바이어를 만나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SW 교육은 전세계적으로 크게 성장할 것이고, 가장 좋은 SW 교육의 매체로 게임개발을 예로 이용하고 있다"면서 "이미 북미에서는 게임개발 교육이 정규과정에 속해있으며, 다양한 교육용 게임개발 툴이 제작되어져 가고 있다"며 SW교육의 중요성을 거듭 강조했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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