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8 시즌 1] 엠셀, 원적외선 발열 레깅스 '힛츠(HEAT-S)' 선보일 예정

임선규 2018-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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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엠셀(대표 지승현)은 오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원적외선 발열 레깅스 '힛츠(HEAT-S)'를 선보인다.

힛츠는 겉보기엔 여느 일반적인 레깅스와 유사하지만 복부에 삽입된 원적외선 발열패드로 약 6시간 이상의 발열이 가능하다. 발열패드는 선상발열이 아닌 면상발열로 열이 효율적으로 몸 속으로 전도되며, 단순한 열이 아닌 원적외선 방출률이 90% 이상인 제품이다.

엠셀은 대학 및 연구소에서 수행했던 연구결과를 사업화하기 위해 지난 2015년 8월, 설립됐다. 대표적으로 착용감이 우수한 섬유 위에 발열물질을 코딩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라믹 코팅 및 표면 처리 기술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디바이스용 스마트 섬유 ▲섬유 표면의 다양한 박막 코팅 ▲특수 표면처리 기술 등을 제공하고 있다.

지승현 엠셀 대표이사는 "늘어나면서 발열을 하는 섬유 제품은 국내 최초로써, 상용화될 경우 두꺼운 외투는 사라지게 될 것"이라며 "피부와 밀착돼 발열효과가 높기 때문에 어떤 활동에서든 두꺼운 옷을 입을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여기에 원적외선 발열패드를 삽입한 힛츠의 경우, 지방 분해효과까지 있다는 것이 지 대표의 설명이다.

더불어 "발열크림이나 패치 등이 몸에 열을 내서 지방을 분해시키는 원리는 이미 입증된 것으로, 이를 스포츠 의류 등 기능성 의류를 활용해서 운동할 때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말했다. 지 대표의 말대로라면 기존의 외투가 단순히 추위를 극복하기 위함이었다면, 추위 극복을 넘어선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기술이 일상화될 수 있다는 것이다.

지 대표는 "지금은 발열 섬유 개발에 집중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발열체부터 센서 및 최종적으로 배터리까지 발열 계통의 총체적 기술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발열 섬유를 활용한 안전하고 획기적인 제품을 세상에 선보일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의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는 다음과 같이 구성될 예정이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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