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카 카메라,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 수상자 발표... 김가민, 양해철 작가 선정

최상운 2018-06-0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라이카 카메라(Leica)가 국제 사진 공모전 '2018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에 지원한 국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를 진행, 신진 작가 부문의 수상자로 김가민, 양해철 작가를 선정했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김가민(기메(기메지 전), 양해철(달과 꿈) 작품)

김가민 작가는 경일 대학교 사진영상학부 소속으로, 제주도의 토속 풍습인 굿에 사용되는 종이 – '기메'를 이별과 상실, 위로로 해석하며 흑백 사진에 담아 내었다. 또 다른 수상자인 양해철 작가는 수원 대학교 커뮤니케이션 디자인과에 재학중이며, '달과 꿈'이라는 주제로 달을 인간의 꿈에 비유하여 꿈을 향한 의지와 도전, 포용을 표현하였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김가민 작가의 '기메'에 대해, "우리가 잊고 있던, 혹은 몰랐던 풍습을 신비롭게 표현 및 기록한 것이 인상 깊었다"라며, 양해철 작가의 '달과 꿈'에 대해서는 "달과 꿈이라는 몽환적인 소재를 꿈꾸는 청춘을 위한 스토리로 아름답게 담아낸 점에 감동을 받았다"고 작품 심사의 맺음말을 남겼다.

'라이카 어워드 코리아'는 국내 사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가 올해부터 자체 진행한 공모전으로, 앞으로 매년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일정에 맞춰 국내 작가들을 대상으로 개최될 예정이다. 라이카 카메라 코리아는 이번 년도 수상자들을 위해 올해 하반기 개인전 지원과 작가 활동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를 이어나갈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2018 라이카 오스카 바르낙 어워드'의 본선 진출자 12명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각 부문 최종 우승자는 오는 10월 발표 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전시컨벤션산업위크(KOREA EXCON WEEK 2019)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전시 서비스'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가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렸다.
전시컨벤션산업위크(KOREA EXCON WEEK 2019)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컨벤션 산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Black Eye에서 선보인 렌즈들은 스마트폰 카메라 전용 제품으로, 광각/망원 렌즈를 사용해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을 때 다양한 화각으로 촬영이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August는 1월 8일(화)부터 11일(금)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umer Technology Show)'에 참가해 스마트홈을 위한 다양한 현관문 보
세계 최대 IT 가전 전시회 'CES 2019(C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