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MOS 2018] BMW, 향후 그룹 디자인 방향성 보여줄 '콘셉트 Z4' 국내 최초 공개

최상운 2018-06-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BMW가 2018 부산모터쇼에서 향후 BMW 그룹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콘셉트 Z4'를 국내 최초로 선보였다.

BMW 콘셉트 Z4는 스포티하면서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으로 로드스터 모델에 대한 BMW 그룹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모델이다. 긴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뻗은 실루엣과 콤팩트한 후면 디자인은 클래식한 로드스터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콘셉트 Z4는 기존 BMW 로드스터 모델보다 운전석의 위치를 차량의 중앙으로 이동 배치해 보다 다이내믹한 느낌을 주며, 정면 키드니 그릴은 기존 바(Bar) 형태 대신 메쉬(Mesh) 스타일로 구성해 역동성을 강조했다. 이러한 디자인은 BMW 328 밀레 미글리아(BMW 328 Mille Miglia)와 같은 초기의 BMW 로드스터 모델을 연상시킨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토요타 가주 레이싱(TOYOTA GAZOO Racing)이 지난 6월 15일부터 16일까지 양일간 2018-2019 국제 내구레이스 챔피언십(2018-2019 FIA World Endurance Championshi
한국엡손(이하 엡손, 대표 시부사와 야스오)이 25일 스타일리시하고 설치 유연성이 뛰어난 미니 홈프로젝터 'EF-100시리즈(EF-100W/EF-100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넥센타이어(대표이사 강호찬)가 세계적인 기업 혁신 플랫폼이자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인 '플러그 앤 플레이(Plug and Play)'와 지난 14일(한국시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쌍용차 브랜드의 효자 차종 티볼리가 출시 4년 만에 부분변경 모델을 선보였다.
현대자동차그룹 정의선 수석부회장이 지난 15일 일본 나가노縣(현) 가루이자와에서 열린 G20 에너지환경장관회의 오찬에서 수소위원회 공동 회장 자격으로 공식 스피치를 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