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AG,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E의 공식 모델명 '타이칸'으로 확정

최상운 2018-06-1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포르쉐 AG(Dr. Ing. h.c. F. Porsche AG)가 지난 8일(독일 현지시간), 브랜드 창립 70주년을 기념해, 자사 최초의 순수 전기 스포츠카 '미션-E'의 공식 모델명을 발표했다.

'미션E'의 새로운 모델명 타이칸(Taycan)은 '활기 넘치는 젊은 말(Lively Young Horse)'을 뜻하며, 1952년부터 브랜드를 상징하고 있는 포르쉐 크레스트 속 도약하는 말의 이미지에서 영감을 받았다.

포르쉐 AG 감독 이사회 회장 올리버 블루메는 "포르쉐의 전기 스포츠카는 강력한 성능은 물론, 장거리 주행 능력까지 갖춰 '자유'라는 단어를 단적으로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오리엔탈 감성이 느껴지는 '미션-E'의 새로운 모델명은 포르쉐의 브랜드 정체성을 담은 첫 전기 스포츠카의 출시를 강조한다.

타이칸(Taycan)은 최고 출력 600마력(440 kW)을 발휘하는 2개의 PSM(permanently excited synchronous) 모터를 장착해, 정지 상태에서 100km까지 가속하는 데 3.5초, 200km까지는 12초가 채 걸리지 않는다. 현존하는 전기차 중 전례 없는 지속적인 파워를 보장하며, 어떠한 성능 저하 없이 차량 가속이 가능하고, 한 번 충전으로 최대 500 km(유럽 NEDC기준)까지 주행 가능하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HELLA의 한국 공인대리점인 헬리테크㈜(Helitech, 대표 김승주)에서는 헬라의 '한국 공식몰'을 오픈을 기념하기 위한 축하댓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목) 밝혔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19일(미국 현지시간) 美 제이디파워(J.D.Power) '2019 신차품질조사(IQS: Initial Quality Study)'에서 2년 연속 종합 1위, 3년 연속 프리미엄 브랜드 1위를 차지
맥라렌(공식 수입원 기흥인터내셔널, 대표: 이태흥)은 20일 강력한 퍼포먼스와 오픈 에어링을 결합한 720S 스파이더를 출시한다.
금호타이어(대표 전대진)는 19일 중국 남경에서 중국내 딜러들을(대리점주) 대상으로 가진 '2019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에서 프리미엄 컴포트 타이어 '마제스티9(Majesty9) SOLUS TA93'을 비롯한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이 스틱 형태의 신개념 내비게이션 '파인드라이브 AI'의 정식 출시를 앞두고 예약판매 이벤트를 실시한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이준근) 전남콘텐츠기업육성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