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코리아,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부품물류센터' 확장 공사 착공식 진행

최상운 2018-06-12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지난 11일 경기도 안성시에 위치한 부품물류센터(Parts Distribution Center)를 확장하는 착공식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2014년 520억 원을 투자해 현재 부품물류센터를 건립한 바 있다.

(사진 설명 : 좌측부터 (주)성도이엔지 강창열 대표이사,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크리스찬 비숍 회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김지섭 부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이규민 상무,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수잔 탄 대표이사,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코리아 박상복 대표이사)

착공식에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과 김지섭 고객 서비스 부문 총괄 부사장, 판아시아 로지스틱스 그룹 크리스티안 비숍 회장과 수잔 탄 대표이사, 성도이엔지 강창열 대표이사를 비롯한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해 부품물류센터의 성공적인 증축 사업을 기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사업비 350억 원을 투입해 부품물류센터를 기존 면적(17,800 m2)의 약 2배인 총 면적 30,500 m2 규모로 확장한다. 오는 2019년 3월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마무리되면 6만여 종에 이르는 예비 부품을 상시 보유 및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이는 현재 대비 약 35% 늘어난 물량이다.

무엇보다 원활하고 안정적인 수급으로 고객에게 신속하게 부품을 공급할 수 있게 된다. 이는 서비스 소요 기간을 단축시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주력해온 서비스 품질 및 고객 만족도 제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50여 명의 추가 인력을 고용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힘을 보탤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확장 공사는 부품 서비스 품질을 향상하고 소요시간을 단축하는 등 메르세데스-벤츠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할 것"이라며, "나아가 직접적인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와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는 해운대 전시장을 부산 지역 최초의 디지털 쇼룸으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공식 인증 중고차(VW Approved) 홈페이지를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헬스케어 전문 브랜드 밸런스온은 지난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진행된 '2018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에서 헬스케어명가/세계일류제품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가 신차품질조사에서 최상위권에 오르며, 글로벌 최고수준의 품질경쟁력을 다시 한 번 증명해보였다.
현대자동차㈜가 버스 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해 지자체와 함께 이달 26일까지 전국에서 운행 중인 현대차 시내버스 4천 여 대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