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유럽 유수기업 협력 모색

신승호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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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현대건설 김중겸(金重謙) 사장은 오늘(26일)부터 29일까지 4일 간 영국, 이탈리아, 프랑스 등 유럽을 방문해 현지 유수의 선진 엔지니어링회사 관계자들을 만나 상호 협력증진 방안을 모색한다.

김중겸 사장이 이번에 방문하는 회사들은 세계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는 유럽의 선진 플랜트 엔지니어링회사 및 가스․전력회사 등으로 26, 27일에 영국의 엔지니어링회사인 발포 베티(Balfour Beatty)를 비롯해 할크로(Halcrow), 포스터 휠러(Foster Wheeler), 벡텔(Bechtel) 등을 방문한다.

이어 28일에는 이탈리아 엔지니어링회사인 사이펨(Saipem)과 석유회사인 이엔아이(ENI), 29일에는 프랑스의 테크닙(Technip․엔지니어링사)과 토털(Total․메이저 석유사), 가제트 프랑스 수에즈(GDF SUEZ․ 가스전력사) 등 이탈리아와 프랑스의 주요 선진업체를 방문해 기존 협력관계를 공고히 하고 수주 확대를 위한 기반을 넓힐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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