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입점 안마의자 브랜드로 매출성장

신명진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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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대표 조준석)의 롯데백화점 주요 입점매장이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TV광고와 홈쇼핑 등으로 인해 안마의자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제고와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안마의자의 시초인 일본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다. 그중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고집하는 이나다훼미리가 주목받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국내 대형채널인 롯데백화점 전국망을 차례로 입점하며, 브랜드 파워를 증명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미아점)

이나다훼미리는 무엇보다 장인정신을 대표하는 일본 3대 안마의자 브랜드로 국내에선 백화점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키고 있다. 특히, 롯데백화점은 이나다훼미리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최근 입점한 건대스타시티점을 비롯하여 미아점, 김포공항점, 인천점, 부평점, 부산광복점, 대구상인점, 울산점 등 8개 점포에 입점했다.

매달 새로운 컨셉과 프로모션으로 내방객을 맞이하며, 전국 다양한 지점에서 장기 팝업스토어를 통해 정규입점까지 이어가고 있다. 롯데백화점 내 브랜드매장은 작년 명절특수를 비롯해 지난달 가정의 달까지 흥행을 이어가는 효자유통채널이다.

전국 이나다훼미리 롯데백화점 직영점에서는 이나다훼미리 명품 안마의자를 방문객 누구나 무료체험이 가능하며, 고객별 체형과 체격에 맞는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매니저까지 상시 대기한다.

(사진설명: 롯데백화점 인천점 외벽광고)

케어인 관계자는 "롯데백화점 정식 입점 이후 꾸준한 매출향상을 위해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이어가고 있으며, 전국 직영점 확장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아메리카,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6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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