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8 시즌 1] 5대 영양소 고루 갖춘 완전영양식품 '합천 율피떡', 밤마리

임선규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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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회사법인(주)밤마리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합천 율피떡을 선보였다.

율피는 밤을 싸고 있는 얇은 속껍질의 항노화식품으로, 밤의 영양분 대부분이 율피에 들어가 있다. 율피의 떫은 탄닌성분이 피부미용이나 치매예방, 원기회복, 암예방이 도움을 준다. 하지만 영양분과 효능이 알려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떫은 맛 때문에 주로 한약재료로 사용돼 왔다.

합천 율피떡은 경남에서 밤이 가잘 많이 생산되는 지역인 합천에서 농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해 합천군과 대장경식품이 함께 연구 및 개발해 만들어진 떡이다. 찹쌀과 말린율피로 피를 만들고 율피, 팥, 밤을 삶아 으깨 앙금을 넣어 만들었기 때문에 누구나 부담없이 몸에 좋은 율피를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참쌀과 율피가루가 들어있기 때문에 일반 찹쌀떡과는 달리 연갈색을 띄고 떡에 율피가루가 보이며, 식품첨가물 없이 설탕 또한 최소화해 많이 달지 않아 참와 함께 곁들여 먹으면 한끼 식사용으로도 가능하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가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장 구성은 다음과 같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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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8 시즌1'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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