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8 시즌 1] 4대째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유기그릇, 김경수여주유기공방

임선규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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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여주유기공방은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다양한 종류의 유기 그릇을 선보였다.

유기그릇은 보온보냉효과가 탁월하다. 계절에 상관없이 따뜻한 음식은 따뜻하게, 찬 음식은 차게 음식의 온도를 오래도록 유지가 가능해 그릇의 본연의 용도뿐 아니라 음식의 맛과 신선함까지 담아내는 효과가 있다.

특히, O-157, 녹농균, 살모넬라균 등 치명적인 병원성 대장균을 사멸해 전 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든 독보적인 기능성까지 갖춘 향균그릇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하다.

이러한 유기그릇의 기능성뿐 아니라 어떤 음식을 담아내도 잘 어울리는 색상과 외관으로 인해 과거 우리 조상들도 유기그릇을 애용해 왔으나, 관리가 어렵다는 이유로 꺼리는 경우가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과거와는 달리 구리78%, 주석22%의 정확한 합금비율 등 그 비율이 정확해 관리가 수월해져 혼수용품이나 제사용품을 넘어 생활 속 식기 그릇으로도 인기가 높다.

김경수여주유기는 국내에서 가장 많은 600여 개의 도예업체가 밀집돼 있는 여주에서 4대째 가업으로써 유기그릇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는 공방으로, 전 공정을 수작업으로 유기를 생산하고 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가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장 구성은 다음과 같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 ' 메가쇼 2018 시즌1' 뉴스 바로가기

(영상설명: '메가쇼 2018 시즌1'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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