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8 시즌 1] 풍부하고 다양한 아로마와 적당한 매콤함...'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

임선규 2018-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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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헬스베버리지는  6월 14일(목)부터 17일(일)까지 나흘간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 8홀에서 열리는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에 참가해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 오일을 선보였다.

스페인의 프리미엄 올리브 오일 브랜드 하시엔다 구즈만(Hacienda Guzman, HG)에서 생산되는 HG 올리브 오일은 지난 16세기부터 이어져 온 올리브 농장 친환경 농법으로 키워낸 올리브의 엄격한 생산과정을 통해 넘버링 된 10,000병의 리미티드 에디션에 담긴다.

특히, HG 유기농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500ml 시리즈는 오일만 따로 마시기에도 부담없는 수준의 신선하고 산뜻한 텍스쳐를 지녔으며, 풍부하고 다양한 아로마와 적당한 매콤함은 곁들여 진 모든 요리를 돋보이게 만드는데 충분하다.

(사진설명: 좌측부터 오히블랑카, 아르베퀴나, 만자니아, 쿠파주)

오히블랑카는 스페인에서 3번째로 많이 재배되는 품종으로 안달루시아 지방을 대표한다. 산출량이 적지만 프리미엄 품종으로서 평가받고 있다. 신선한 풀향과 풍부한 향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아르베퀴나는 세계에서 가장 대중적인 올리브 품종으로서 프루티한 향과 옅은 토마토 향이 특징으로, 주로 샐러드나 가벼운 생선요리에 사용해 상큼한 느낌을 내기 좋다. 맛이 부드럽고 향이 강하지 않아 올리브 오일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부담없다.

만자니아는 강한 녹색의 뉘앙스를 품은 오일로 약간 쓰고 매콤한 과일향이 오감을 자극한다. 특별한 풍미로 인해 발사믹과 소스로 사용할 때도 조화롭게 잘 어울린다.

쿠파주는 오히블랑카, 아르베퀴나, 만자니아 3종을 블렌디드해 조화로운 맛의 균형을 찾았다. 부드럽고 고소한 풍미가 특징으로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편, 국내 최대 소비재 박람회 '메가쇼(MegaShow) 2018 시즌1'은 참가사가 실질적 고객을 만나 정확한 타겟 마케팅 및 판매활동을 할 수 있는 최적의 장소다. 또한, 메가쇼는 다양한 프로모션 채널들을 통해 관람객과 참가사가 소통하는 온, 오프라인 플랫폼이며 구매력 있는 여성 및 가족이 참여한다. 전시장 구성은 다음과 같다. △메가 리빙쇼 △메가 뷰티 & 헬스쇼 △메가 푸드쇼 △메가 라이프스타일쇼 △Mr. 메가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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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메가쇼 2018 시즌1'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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