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방 '린필드' 바람 거세다

최영무 2009-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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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최근 PC방 시장에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i7 800 시리즈를 뜻하는 코드네임 '린필드(Lynfield)' 바람이 불어닥치고 있다.

디지털헨지(대표 정성환, www.imboard.co.kr)는 '린필드'가 PC방에서 강세라며 PC방 사장님들의 '머스트 헤브' 아이템으로 인텔 프로세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된 '린필드 존 프로모션'은 '린필드 존'이라 명명된 공간에 정식 발표를 앞둔 인텔의 최신 i5, i7 800 시리즈 프로세서와 P55 기반 메인보드를 설치해 PC방 업주와 단골고객들이 직접 하드웨어를 접해보고 그 성능을 가늠하도록 한 프로그램. '린필드' 정식 발표 이전에 PC방 관계자들과 고객들이 인텔의 최첨단 기술을 먼저 접해보도록 제공된 기회다.

한 예로,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사이버 PC방'은 기존 코어2 듀오 프로세서 기반 시스템과 '린필드' i5 프로세서 시스템을 동시에 체험해볼 수 있도록 단골 고객들에게 시스템을 개방, '린필드' 프로세서의 인기를 확인했다. 똑같은 게임을 즐기더라도 '린필드'는 차원이 다른 재미와 경험을 제공한다는 분위기였던 것.

인텔 코어 i5, i7 프로세서가 PC방에서 대세로 자리매김하는 가운데, 관련 시장에서의 움직임도 눈에 띄게 활발해졌다. 서버에 준하는 안정성과 신뢰성을 자랑하는 인텔 P55 기반 메인보드들의 인기도 상승했다.

특히, 인텔 'DP55WB Media'와 'DP55WG Media' 메인보드는 디지털헨지가 제공하는 고객지원정책의 수혜를 입어 PC방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제품들은 PC방 업계에서 요구하는 높은 안정성과 호환성을 갖추고 3년 무상 A/S 기간 제공과 더불어 오프라인 A/S 센터 운영 등을 통해 PC방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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