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 제주 여행객 대상 카시트 대여 코프로모션 실시

신두영 2018-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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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프리미엄 토탈 유아 브랜드 '조이(Joie)'가 제주 최대 유아용품 대여 전문업체 '아가랑'과 손잡고 제주 여행객을 대상으로 카시트 대여비 할인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조이와 아가랑이 함께 진행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지에서 소홀해지기 쉬운 카시트 장착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조이의 브랜드 SNS 계정을 팔로우 한 뒤 '아가랑' 홈페이지를 통해 조이의 '스핀 360'과 '듀알로'를 선택해 대여하면 된다. 이번 프로모션은 지난 11일부터 여름 휴가가 마무리 되는 8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중 참여하는 모든 고객에게 2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아가랑'의 마케팅 담당자는 "제주도 여행은 렌터카를 이용한 자가 운전 비중이 높은 만큼 안전한 여행을 위한 차량 안전 장치는 필수"라며 "최근 카시트 대여 매출이 전년 대비 10% 증가하는 등 카시트 의무 사용에 대한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데,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조이'의 마케팅 담당자는 "이번 코프로모션은 만 6세 미만 아동의 카시트 사용을 의무화하는 법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고 어린 아이들의 안전한 차량 탑승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며 "대여 가격 할인을 통해 여행의 부담을 덜어주는 것은 물론, 평소 궁금했던 프리미엄 카시트의 우수한 제품력과 안전성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이 적용되는 조이의 '스핀 360'은 안정적인 아이소픽스 베이스 타입에 360도 회전 기능을 갖춘 회전형 카시트로, 측면 충돌 테스트를 포함해 더욱 엄격해진 2018년형 유럽안전인증을 통과한 제품이다. 차량에 카시트를 장착한 상태에서도 자유로운 앞·뒤 보기 조절이 가능해, 승·하차가 잦은 여행지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주니어 카시트 '듀알로'는 4세부터 12세까지 사용할 수 있어 대여 폭이 넓은 제품이다. 아이소픽스 고정 방식으로 차량 장착이 간편하고, 아이의 성장 단계에 따라 시트 사이즈가 조절되는 '자동 시트 조절 시스템'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게다가 헤드레스트를 조절하면 자동으로 어깨 폭 넓이도 함께 확장돼 아이 체형에 딱 맞는 시트 포지션을 제공해준다.

조이와 제주 아가랑이 함께하는 카시트 대여 프로모션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조이 공식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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