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네라이, '2018 뉴 컬렉션 프리뷰' 행사서 새로운 컬렉션 국내 첫 공개

최상운 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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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 스포츠 워치 메이커 파네라이(PANERAI)가 지난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18 뉴 컬렉션 프리뷰' 행사를 통해 새로운 컬렉션을 국내 첫 공개했다.

2018년의 파네라이 주력 제품을 모두 볼 수 있었던 이번 행사에는 100여년 동안 유지해온 파네라이 만의 뛰어난 정확성과 고유한 방식을 재해석한 타임피스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2018 SIHH의 새로운 모델들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또한 행사를 기점으로 공식 파네라이 매장에 국내 신제품들이 대거 출시 될 예정이다.

먼저, 브랜드 최초로 선보여진 38mm 사이즈와 다양한 디자인으로 2018 SIHH 에서 공개와 동시에 관심을 한 몸에 받은 파네라이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은 모두 8종으로 스테인리스 스틸 또는 레드 골드 케이스에 직경 42mm, 45mm 와 38mm 사이즈로 출시 되었다.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은 직경 38mm 및 42mm 사이즈이며, 파네라이 인하우스 제작 무브먼트의 표준인 오토매틱 와인딩과 3일간의 파워 리저브 기능을 제공하는 OP XXXIV 매뉴팩처 칼리버가 장착되었다. 다이얼은 새틴 솔레일 기법으로 마감한 앤트라사이트 다이얼, 아이보리 다이얼 등을 활용하였으며, 핸즈 및 스트랩 역시 그에 맞는 블루와 그린 등 다양한 색상을 사용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 밖에도 기존 사이즈와 디자인을 선호하는 고객들에게 사랑 받는 45mm 사이즈의 '루미노르 두에 3 데이즈 오토매틱(PAM00943)'과 '루미노르 두에 3 데이트 GMT 파워 리저브 오토매틱(PAM00944)'는 각각 P.4001과 P.4002 오토매틱 칼리버를 탑재하여 기능적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2018 SIHH에서 소개된 컴플리케이션 모델 중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천체 망원경 발명 400주년을 기념해 출시되었던 라스트로노모 컬렉션의 새로운 버전이자 파네라이 최초의 문페이즈 모델로 이목을 집중 시켰던 '라스트로노모 – 루미노르 1950 투르비옹 문페이즈 이퀘이션 오브 타임 GMT'가 국내 첫 공개 되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SIHH에서 선보여졌던 티타늄 모델이 아닌 케이스와 버클이 화이트 골드 소재인 PAM00922모델이 소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새로운 라스트로노모는 이전 모델의 기능은 물론 GMT와 문페이즈 인디케이터, 편광 크리스탈을 사용한 날짜 표시 시스템이 추가되었으며 주문 제작 모델로 시계 사용자가 선택한 위치에 따라 시계 무브먼트가 작동은 물론 디자인 변형까지 가능하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는 루미노르 두에 컬렉션 외에도 지난 2018 SIHH에서 선보여진 하이 컴플리케이션 모델부터 엔트리 모델의 루미노르 로고 컬렉션 등 다양한 모델들이 소개되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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