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 품질경쟁력과 안전성을 위해 노력

신명진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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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안마의자 브랜드 이나다훼미리(한국총괄법인 케어인, 조준석)는 섬세한 마사지기술과 안전한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안마의자 시장의 기술주도와 다채로운 연구기술개발(R&D)을 통해 기존에 없던 안마의자를 내놓고 있다.

이나다훼미리는 안전한 안마의자를 만들겠다는 노력은 현재도 지속하고 있다. 출시 전 일본 본사에서 직접 진행하는 수천 번 이상의 내구력 및 충격실험 데이터를 기반으로 안전한 안마의자만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있다.

(사진설명: 이나다훼미리 다이센 생산공장)

여기에 품질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중장기 R&D를 통해 세계 최고수준의 안마의자를 만들고 있다. 1962년 론칭과 함께 일본 유수의 국립대학(의학부/공학부)과의 공동연구로 만들어낸 최적의 안마의자와 마사지기능(메디컬코스, 스트레스해소, 릴렉제이션, 프로페셔널 코스)은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단순한 안마기기가 아니다. 주요제품이 의료기기정보기술지원센터(식품의약품안전처 산하기관)에서 의료용진동기(의료기기)로 정식 인증 받은 모델이 다수다. 이는 곧 의료기기로서 '경미한 근육통 완화' 효과까지 정식으로 입증 받았다.

이나다훼미리는 반세기 이상 메디컬체어만을 전문적으로 연구해온 브랜드이며, 정통성을 지키는 동시에 시장 트렌드까지 이끌고 있다. 오랜 역사가 방증하듯 제품이 아닌 사람을 우선으로 연구해온 기업인 만큼 전문적인 기술자문위원을 통해 인체에 미치는 효과를 기술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이나다훼미리 안마의자를 찾는 한국시장의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대규모 생산시설과 신제품 론칭에 대한 투자를 더욱 강화하고 있다.

관계자는 "안전한 브랜드를 상징하는 이나다훼미리는 고객의 건강과 행복을 최대의 가치로 생각하는 브랜드 철학이 반영됐다"라고 전했다.

이나다훼미리는 일본 마사지의 아버지라 불리는 '이나다 니치무'가 1962년 창립하여 반세기 동안 안마의자만을 연구·개발하는 'Japan Made'의 장인정신 브랜드다. 이나다훼미리는 본질을 향한 혁신과 고민이 깃든 제품으로 역사상 가장 진보되고 정교한 기술을 선보이며, 아시아, 북남미,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세계 5대륙에 진출하였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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