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 상하이 2018] 아파트 입주민끼리 차 셰어링부터 물품 공유까지, 펜타스 'APACAR'

임선규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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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스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6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총 3일간 중국 상하이 SNIEC(Shanghai New International Expo Center)에서 열리는 'MWC 상하이 2018'에 참가해 아파트 공유 경제 플랫폼 '아파카(APACAR)'를 소개했다.

물품을 소유하고 사용하는 것이 아닌 여럿이서 서로 공유하며 사용하는 공유경제가 경제불황 환경에서 대두되며 주목받고 있다. 멀리서 찾을 것이 아닌 우리 생활 속에서도 카셰어링, 자전거 셰어링 등 다양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상황이다.

아파카(APACAR)는 아파트가 많은 우리나라 환경에 착안해 개발된 플랫폼이다. 아파트 단지 내 입주민간 P2P 카셰어링 플랫폼부터 생활에 필요한 모든 물품을 공유할 수 있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이뤄지는 공유 플랫폼으로써, 입주민의 유휴차량을 공급차량으로 제공해 카셰어링을 하거나 어플리케이션 내에서 입주민간 물품 거래도 가능하다.

한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대전의 정보기술(IT), 소프트웨어(SW), 문화콘텐츠(CT)산업진흥기관으로 대덕밸리를 중심으로 축적된 ICT 기술력과 대전의 우수한 ICT 산업환경을 토대로 ICT 산업간 융합과 혁신을 통한 창조경제를 실현시키는 것이 목표다. 대전의 우수한 ICT기업들의 성공적인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해 해외전시회 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

에이빙뉴스는 국내 언론사 중 유일하게 MWC Shanghai의 공식 미디어 파트너로 3년 연속 활동하고 있으며, 연간 국내외 100여 개 이상의 중대형 전시회를 취재하고 있다.

→ 'MWC 상하이 2018' 특별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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