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워츠 브랜드 '알바', 여름 시즌 맞아 신제품 시계 11종 선보여

최상운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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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의 패션 워치 브랜드 알바(ALBA)가 여름 시즌을 맞아 다양한 라인의 신제품을 선보였다.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알바 시그나(SignA) 신제품 2종, 알바 클래식(Classic) 신제품 2종)

이번 신제품은 알바의 플래그십 라인인 시그나(SignA) 2종을 비롯해 클래식(Classic) 2종, 액티브 젠트(Active Gents) 3종, 패션(Fasion) 4종까지 총 11종이다.

먼저 △시그나 라인의 신제품은 12시 방향에만 적용된 숫자 인덱스와 2시 방향의 버튼 디자인이 신선함을 주는 크로노그래프 시계이다. 블랙 다이얼에 옐로우 골드 포인트로 독특한 매력을 더한 시계로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AT3D65X)와 브라운 가죽 밴드(AT3D69X) 2종으로 선보인다. 가격은 각각 27만 원, 28만 원이다.

깔끔하고 심플한 디자인의 △클래식 라인에서는 미니멀한 디자인이 돋보이는 블랙 다이얼(A3A013X)과 실버 화이트 다이얼(A3A015X) 시계를 새롭게 만날 수 있다. 12시 방향에 24시 표시 기능을 탑재해 멋과 편의성을 더했다. 가격은 16만 원이다.

 

액티브 젠트의 신제품 3종은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여름 바캉스 시즌에 특히 잘 어울리는 스포츠 시계이다. 스테인리스 스틸 밴드의 AM3581X(19만원)는 블루 컬러 베이스에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더했다. 블루와 화이트 컬러가 시원한 여름 바다를 연상시키는 AT3D73X와 스포티한 다이얼 디자인에 가죽밴드가 적용된 AT3D77X는 각각 17만 원이다.

알바는 남성 시계는 물론, 여성 시계 라인업도 강화했다. 심플하면서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조된 △패션 라인 신제품 4종은 다이얼 색상과 스트랩 재질에 따라 취향껏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0만 원대이다.

알바 공식 수입원 삼정시계 관계자는 "여름 시즌 시계는 짧은 소매로 인해 드러나는 손목에 포인트를 더할 수 있는 패션 액세서리 역할을 톡톡히 한다"라며 "클래식부터 스포츠 시계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알바 손목시계로 스타일리시한 여름 패션을 완성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이코시계 주식회사에 의해 1979년 일본에서 탄생한 알바(ALBA)는 우수한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 개성 있는 디자인의 시계로 아시아와 중동을 중심으로 매년 100만 명 이상의 고객들이 찾는 패션시계 브랜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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