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림마이스터고 '뉴미디어IT쇼' 개최

김기홍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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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 콘텐츠 분야 마이스터고인 미림여자정보과학고(교장 이형원)는 6월 28일부터 3일간 교내 특설전시장에서 '뉴미디어IT쇼 2018' 및 '잡매칭데이'를 개최했다. (사진: 학부노, 기업 관계자 등이 전시 작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소프트웨어 개발·디자인 분야 다양한 작품 전시

이번 작품전은 'it is IT'라는 타이틀로 뉴미디어 소프트웨어과와 뉴미디어 웹솔루션과 학생들이 직접 기획하고 개발한 스마트기기 앱과 웹, 애플리케이션, 게임 등 소프트웨어 작품을 비롯해 뉴미디어디자인과 학생들이 스스로 구상하고 디자인 한 웹과 앱, UI/UX디자인, 2D/3D캐릭터 등 콘텐츠 디자인을 선보였다.

특히, 소프트웨어 개발 파트의 전시에서는 「학교가는 길 ― 미림인에게 꼭 필요한 앱과 웹」을 주제로 스마트폰, 스마트패드, 스마트TV, 맥 등을 활용, 창의성과 끼가 돋보이는 소프트웨어 작품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디자인 파트의 전시에서는 「공간을 소재로 한 웹」. 「지자체 캐릭터와 공공디자인」을 주제로 학생들이 직접 기획·디자인·구현한 웹·앱 기반의 UI/UX/GUI 디자인, 2D/3D콘텐츠, 영상 작품 등이 전시됐다.

(사진: 이날, 학생들이 기획, 제작한 다양한 콘텐츠들이 전시됐다)

이날, 뉴미디어IT쇼에는 11개의 우수 IT기업이 설명회 및 상담 부스를 운영해 학생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했다.

이형원 교장은 "작품전은 미림 마이스터고 학생들의 전공 능력을 관련 기업 관계자들에게 선보여 보다 많은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며 "작년의 경우, 현장면접을 통해 32의 학생들이 취업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말했다.

"올해는 전년 보다 많은 11개의 우수 IT 전문기업이 채용설명회에 참가해 본교 학생들에 대한 인지도와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전했다.

(사진: 미림마이스터고는 전시회를 통해 학생들의 전공 능력을 소개하고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미림마이스터고는 다양한 행사와 전문적인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벌보다는 능력 위주의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마이스터고 설립 취지에 맞도록 전공능력 향상 및 기업 관계자 유치 확대를 통해 취업을 활성화하고 고교 직업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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