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닉아시아 2018] 골드텔, 광통신 케이블 커넥터 출품

김기홍 2018-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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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텔(대표 이재수)은 26일(화)부터 사흘간 싱가포르 마리나 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열린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8'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공동관에 참가해 광통신 핵심 부품인 광커넥터를 출품했다. (사진: 광통신 분야의 핵심부품들)

이 회사는 광통신 핵심 제품 및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수동형 광통신 부품인 현장 조립형 광커넥터를 비롯해 광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드론 카메라 시스템을 개발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광통신 주요 부품인 광커넥터, 패치코드, 하이브리드 광케이블 등 다양한 제품을 전시했다.

우승수 해외영업 담당은 "우리회사는 광통신 분야의 핵심 제품과 솔루션 개발 경험과 원천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및 해외 판매를 통해 꾸준히 매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독보적인 광센서 네트워크 기술을 적용, 미래 먹거리로 주목 받고 있는 드론 카메라 시스템 개발에 성공해 농약 살포용 드론을 상용화 했다"고 소개했다.

(사진: 골드텔은 수동형 광통신 부품인 현장 조립형 광커넥터를 국내 최초로 개발했다)

한편,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지역의 정보통신산업을 효율적으로 지원, 관련 산업의 진흥기반을 조성함으로써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민경제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으로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8'에는 골드텔, 엔유비즈, 유니즈소프트, 호그린에어, 네이비, 써니팩토리 등 기술특화 기업의 글로벌 마케팅을 지원했다.

올해 29회 째를 맞는 '커뮤닉아시아 2018'은 최신 디지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및 기술 정보를 제공하는 'NXTAsia'와 영화, TV,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위한 '브로드캐스트아시아(BroadcastAsia) 2018', 위성 솔루션 정보를 제공하는 'satcomm2018'이 동시에 개최한다.

(사진: 이번 전시회에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지역 테크노파크, 코트라 등 지원기관과 90여 개 중소 벤처기업이 참가했다)

→ '커뮤닉아시아(Communicasia) 2018' 뉴스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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