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로드, 아이폰용 러시아 전자지도 개발

최영무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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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엑스로드(대표 황규형, www.myxroad.com)가 국내 최초로 아이폰용 러시아 전자지도를 개발해 지난달 28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번 전자지도의 특징은 인공지능 및 키워드 검색이 가능하며, 방향 안내 시 음성안내와 동시에 방향 지시도 화면상에 표현해준다. 또한, 편리하고 직관적인 아이폰 전용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구성했다.

현재 엑스로드는 미국 아이폰용 지도와 영국 옴니아용 전자지도를 판매하고 있으며, 미국 아이폰용 지도는 월 약 2~3억원 가량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회사측은 미국 지도를 기반으로 러시아, 유럽용 아이폰 전자지도 판매를 통해 월 약 5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

전자지도는 애플사의 앱스토어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가격은 30.99달러이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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