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로 표준인증 획득 잇따라

박태준 2009-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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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AVING) -- <Visual News> 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의무화 대비 관련 인터넷 비즈니스 서비스 업체들이 전자세금계선서 표준인증에 한창이다.

전자세금계산서 표준인증은 지난해 부가가치세법 개정으로 올해부터 법인의 전자세금계산서가 의무화됨에 따라, 관련 설비 및 시스템의 표준적합성 여부를 인증하는 것으로 인증 대상은 인증 대상은 전자세금계산서를 직접 발행하는 법인과 전자세금계산서를 위탁 발행하는 대행사업자 등으로 총 1000∼1500여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금까지 KTH, 케이엘넷, 더존다스, 비즈니스온, 한길 TIS, 나이스데이터, 아이퀘스트, 가비아의 하이웍스빌 등이 표준인증을 받아 내년 전자세금계산서 관련 대행 사업을 준비 중에 있다.

가비아 하이웍스사업부 이기붕 부장은 "이번 표준전자세금계산서 인증으로 전자세금계산서 ASP 사업자로서의 자격 요건을 갖추게 되었다"며 "하이웍스빌의 무료, 무제한 발급 서비스 정책은 물론, 인트라넷 서비스의 기능적인 통합성과 확장성, 그리고 다양한 외부 솔루션 업체와의 제휴로 시장 내 브랜드 인지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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