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지역사회에 3D프린팅 기술 지원하는 '광주·전남3D프린팅협회'

임선규 2018-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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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3D프린팅협회는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해 3D프린팅 결과물을 전시했다.

광주·전남3D프린팅협회는 광주전남지역의 3D프린팅 산업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기 위해 설립됐다.

특히, 광주·전남3D프린팅협회는 보유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사회공헌 활동에도 기여하고 있다.

초·중·고 무료 체험교실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것은 물론, 포럼과 세미나를 통한 일반인들의 3D프린팅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으며, 고아원이나 소년원 등과 연계해 창의적인 진로탐색에 대한 교육 그리고 장애인을 위한 무료 3D프린팅 의수제작 및 장애반려동물을 위한 3D프린팅 보형물도 제공하고 있다.

이외에도 낙도지역 학생대상으로 선진기술체험 행사, 지역 신규 스타트업 업체 지원, 정부지원정책 공유 통한 업체지원, 기술공유 및 교육 통한 기술력 확보지원, 원활한 교류 위한 인적 네트워크 구성 지원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상태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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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 및 '2018 광주국제IoT·가전·로봇박람회' 현장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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