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그린카전시회 영상] 마이크 호즈 영국자동차제조무역협회(SMMT) 대표이사..."친환경 자동차 관련 기술 미래 밝다"

임선규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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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자동차제조무역협회(The Society of Motor Manufacturers and Traders, 이하 SMMT)는 7월 5일(목)부터 7일(토)까지 3일간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GREEN CAR KOREA 2018)'에 참가했다.

영국은 유럽연합(EU) 내에서 국내 자동차 브랜드를 가장 많이 수입하고 있는 국가다. SMMT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인 2017년의 경우 2010년 대비 약 93% 증가한 수치로 국산차를 수입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국내 자동차 브랜드가 전세계 시장에서 6번째 가장 잘 팔리는 국가가 영국인 것이다.

영국 자동차업계는 고성능 스포츠가, 프리미엄 럭셔리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자동차를 생산하고 있는 국가다. 포뮬러 원의 열개 팀 중 일곱 팀이 영국에 기반을 두고 있을 정도로 영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및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최근엔 기술력을 바탕으로 차세대 저공해 자율주행 커넥티드 카를 개발함에 있어 우리나라와 동일한 과제를 마주하고 있는 상태다.

(사진설명: 마이크 호즈 영국자동차제조무역협회 대표이사)

마이크 호즈(Mike Hawes) SMMT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에서 확인할 수 있었듯이 친환경 자동차를 비롯한 교통수단의 다양한 기술이 발전하고 있어 어떤 기술이 미래에 우위를 점할 지 예측하기는 어렵지만, 확실한건 기술의 발전은 친환경 자동차 소비자들에게 넓은 폭의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광주광역시가 주최하고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재)광주그린카진흥원(GIGA), 김대중컨벤션센터, 한국자동차부품협회(KAPA)가 주관한 '2018 제11회 국제그린카전시회'는 국내 최초 친환경차 전문전시회다. 친환경차의 기술 트렌드를 선도하고 있으며 친환경차, 친환경 자동차 부품 및 전장부품, 엔지니어링 설비 등 자동차의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장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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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8 국제그린카전시회' 및 '2018 광주국제IoT·가전·로봇박람회' 현장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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