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존, 웰모아·비욘드릴렉스 안마의자, '심야 초특가 할인' 온라인 행사 진행

신명진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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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마의자 체험문화공간 힐링존(Healingzon, 대표 정재훈)은 7월 한 달 동안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심야 시간에 온라인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한 달간 매주 목요일과 금요일 밤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힐링존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된다. 둘째 주 할인 대상 모델인 웰모아의 '타미'(전시품)는 7월 12일(목)에, 비욘드릴렉스의 'RX-10000'(신상품)은 7월 13일(금)에 각각 파격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웰모아의 '타미'(TAMI)는 유선형의 세련된 디자인과 다크 브라운 컬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제품이다. 신체 곡선에 따른 L타입과 S타입 프레임 구조를 통해 목부터 힙 부위까지 꼼꼼한 마사지가 가능하다.

다리 부위는 리모컨으로 길이 조절이 가능한 전자동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어, 사용자의 신장에 맞게 자동으로 길이를 조절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슬라이딩 방식의 리크라이닝과 무중력 프로그램 등 풀옵션 사양이 특징이다.

비욘드릴렉스의 'RX-10000'은 등과 종아리, 발의 전신 온열 시스템을 강화한 동시에 요가 스트레칭 등 신개념 안마자세를 통해 마사지 효과를 극대화한 제품이다. 250도까지 내려가는 상반신 포지션은 다리 부위의 혈을 순환해주는 효과가 있다.

총 16개의 자동 안마 코스와 용도에 따른 원터치 각도 조절, 3D 입체 마사지 등 고급 사양에 높은 가성비를 갖춘 것이 특징이다.

힐링존의 정재훈 대표는 "심야 시간에 주로 쇼핑하는 고객들을 위해 온라인 특별 할인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심야 시간을 이용해 합리적인 가격에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의 할인 대상 모델은 힐링존 공식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매주 월요일 힐링존 쇼핑몰 홈페이지를 통해 할인 품목이 공개된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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