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코엑스 유교전] 주식회사 티클라임, 신개념 증강현실(AR) 클라이밍 시스템을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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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티클라임(대표 성광제)은 오는 7월 12일(목)에서 15일(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 참가해 세계최초로 3D 타입을 적용해 클라이밍과 ICT(Information & Communication Technology)를 융복합시켜 만든 신개념 '증강현실(AR) 클라이밍 시스템'을 선보인다.

최근 뇌 과학계의 연구에 따르면, 아이들의 두뇌는 인지적인 능력과 신체활동에 높은 상관관계가 있다는 사실이 증명되었다. 또한 운동이 기억력과 관련된 뇌 부위인 해마에 신경세포를 생성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공부만 강요당하는 학교의 교육제도 속에서 학생들은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겪게 되며 이는 우울증뿐만 아니라 자살 충동을 느끼는 학생의 비율을 증가시킨다. 신체 활동의 증가는 학생의 신체적, 인지적, 정서적 측면의 성장과 직접적으로 연관되어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한다.

티클라임은 HMD(Head Mounted Display)에서 발생하는 인지부조화로 인한 시뮬레이션 멀미(simulation sickness)현상을 가지고 있는 VR게임들과는 달리 신체, 감각, 인지, 언어, 수리까지 통합적 성장 발달에 도움을 주는 학습 놀이 시스템이다. 티클라임의 AR클라이밍은 수평적 야망과 수직적 희망을 키워주어 모험심을 길러주며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한다.

한편, '서울국제유아교육전&키즈페어'에서는 많은 브랜드들이 제공하는 유아 교육, 용품의 정보를 접할 수 있다. 학습지, 문구, 완구, 교육 프로그램, 게임, 학습용품 등 다양한 제품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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