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WELDING KOREA 2018] AHA산업, 자체 개발한 이동식 용접개선용 파이프 면취기 선보일 예정

유은정 2018-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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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산업(대표 이종일)은 오는 10월 16일(화)에서 19일(금)까지 창원컨벤션센터(CECO) 2,3전시장에서 열리는 '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WELDING KOREA 2018)'에 참가해 자체 개발해 특허로 등록한 이동식 용접개선용 파이프 면취기를 선보인다.

이동식 용접개선용 파이프 면취기는 세계적으로 유일한 방식으로 원주방향을 따라 회전함으로써 한 대의 장비로 다양한 직경의 파이프를 면취할 수 있어 경제적 효과가 크다. 면취기 구조는 간단해 장착이 쉽고 진동이 없으며 면취작업 속도가 빠르다. 또한 편리한 이동성으로 생산성이 높아 주목되는 제품이다. 금속 재질에 관계없이 면취가 가능하고, 장착 방법에 따라 평판 면취용, 파이프 면취용으로 사용 가능하며 두 가지 모두 자동이송장치 적용이 가능하다.

이번 전시회에서 아하산업이 선보이는 이동식 용접개선 파이프 자동 면취기는 AP1020-32와 AP1020-00 두 모델이다. AP1020-32는 작업범위가 10인치~32인치, 파이프 두께는 20mm 이하인 반면 AP1020-00은 작업범위가 32인치 이상이며 파이프 두께는 5~40mm이다. 공통적으로 두 모델의 최대 면취폭은 21mm, 최대 면취두께(45도)는 15mm이며 각도는 0~45도 범위로 조절할 수 있다.

한편, '2018 창원국제용접 및 절단기술전'에서는 최신 트렌드의 다양한 용접 및 절단 기술 관련 정보를 접할 수 있으며 유사전시회 대비 50%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참여할 수 있다. 전국의 용접인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개최될 예정이며 용접기술 시연 및 용접기기 비교 강연도 만나볼 수 있다.

→ 'Welding Korea 2018' 전시회 특집 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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